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진 암각화
전시관이 오는 30일 문을 엽니다.
울산시는 7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암각화 전시관을 완공하고 오는 30일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암각화 전시관 개관에 맞춰 한국청동기 학회는 가족문화센터에서 러시아 고고학 연구소
꾸바레프 교수를 초청해 유라시아 암각화속의 반구대 암각화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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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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