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의 영향으로 지난 2천년 이후
울산지역의 청소년 인구가 13% 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울산지역의 18살 이하 청소년 인구는 지난 2천년 32만 6천명에서
올해 28만 2천명으로 8년사이에 13.5%가
줄었지만, 전체 인구대비 청소년 비중은
26%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높았습니다.
한편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의 소년,소녀
가장은 13가구로 10년전에 비해
9분의 1 수준으로 줄었으며,청소년들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26.4%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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