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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KTX 울산역 개통시기에 맞춰
대대적인 대중교통 확충계획 수립에 들어
갔습니다.
동구와 북구에서 KTX울산역을 연결하는 급행
좌석버스와 양산과 울산역을 연결하는 광역
전철 신설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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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 10년말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개통과 함께 외곽지역과 역세권을 연결하는
신교통 수단이 운행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우선 동구와북구 등 외곽지역과 역세권을 연결하는 급행노선이 도입됩니다.
C.G>기점인 언양을 출발해 KTX 울산역과 울산 과기대를 거쳐 종점인 방어진까지 제 1노선과 역시 언양에서 공업탑을 경유해 방어진으로
이어지는 제 2노선 등 2개 급행노선 신설이
유력합니다.
C.G>또 KTX울산역과 울산공항,호계지역,혁신
도시를 연결하는 제 3노선도 울산역 개통이후 교통수요에 맞춰 신설될 예정입니다.
◀INT▶손익희 울산시 교통정책사무관
고급 좌석버스, 이른바 리무진으로 운영되는
급행버스외에 일반 좌석버스도 KTX울산역 운행
시간표에 따라 대거 확충됩니다.
양산과 김해 등 경남권의 고속철도 수요에
대처하기 위한 광역전철도 빠르면 오는
2천 15년 신설될 예정입니다.
C.G>현재 부산에서 양산 북정까지 운영되는
지하철 2호선을 KTX울산역과 울산 경전철
종점인 굴화까지 연장하는 광역전철망 확충
계획이 조만간 건교부 광역교통 기본계획에
포함될 전망입니다.
S\/U)울산 서부권 발전의 구심점이 될
KTX울산역 개통과 함께 울산의 대중교통망도
한결 새롭게 정비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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