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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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원파크 개장(부산)
◀ANC▶ 금정체육공원이 새로운 모습과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시설부터 어른들을 위한 골프연습장까지, 종합레포츠타운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02년 아시안게임당시 농구와 사이클, 테니스 경기를 위해 건립된 금정체육공원. 그 이후 지금...
2008년 06월 24일 -

화물연대 협상 막바지..건설노조는 진통
화물연대가 SK에너지와 한국석유 2곳 사업장을 제외한 울산지역 대부분의 개별 사업장과 운송료 협상을 타결하면서 물류 운송은 거의 정상화를 되찾았습니다. 울산시는 SK에너지와 한국석유도 운송료 인상폭 등에 대해 대부분 잠정 합의를 한 가운데 일부 문구 조정 작업을 하고 있다며 조만간 울산의 물류가 완전 정상화 ...
이돈욱 2008년 06월 24일 -

경찰 현대차지부 잔업거부 수사착수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쇠고기 재협상 촉구 촛불 집회 참가로 잔업을 하지 않아 고소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간부 5명에 대해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6\/23) 현대자동차지부 수석 부지부장 등 노조간부 3명을 소환해 조사한데 이어 오늘(6\/24)은 윤해모 지부장 등 노조간부 2명을 불러 조사...
이돈욱 2008년 06월 24일 -

국제포경위원회, 한국 고래포획 문제 제기
[앵커] 전 세계 고래자원을 관리하는 국제포경 위원회가 남미 칠레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회의에서 우리나라의 고래 불법포획이 포경 반대국들로부터 집중공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달 31일부터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열리고 있는 제60회 국제포경위원회에서 미국 ...
설태주 2008년 06월 24일 -

학부모 성상담 자원봉사자로 활용
부족한 성교육 전문가 양성에 학부모들이 적극 활용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 성교육 강화를 위해 초등 학부모 109명과 중등 학부모 111명을 자원봉사자로 모집해 전문 자원봉사자 연수를 거친 뒤 일선 학교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학교 성교육 강화를 위해 성교육 지침서를 제작 배포해 일선 학교에서 성폭력...
조창래 2008년 06월 24일 -

광역경제권 올해 공동연구사업 백지화
부울경 3개 시도가 올해 광역경제권 공동연구사업을 위해 책정한 예산이 추경에 전혀 반영되지 않아 사업추진이 불가능하게 됐습니다. 부울경 3개 시도는 올해 광역경제권 연구 과제로 광역교통 기반시설 정비와 동남 광역 경제권 기구설립,동남권 수송 기반산업 지식 기반화 방안 등 4개로 압축하고 각 시도 별도 2억원씩...
이상욱 2008년 06월 24일 -

다운 임대주택단지에 학교 4개 건립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일대 만여가구가 들어설 다운 국민임대주택단지에 초등학교 2개와 중.고등학교 각각 1개씩 모두 4개의 학교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운2 국민임대주택단지의 사업시행자인 대한주택공사가 제출한 학교용지확보 계획안을 검토한 결과 4개 학교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
조창래 2008년 06월 24일 -

내일까지 흐리고 서늘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6\/24)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흐리고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1.7도로 평년보다 3~4도 정도 낮은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6\/25)은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2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
설태주 2008년 06월 24일 -

현대차-금속노조 내일(6\/25) 교섭 모레부터 찬반투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오늘(6\/24) 현대자동차와 올해 임금협상을 위해 갖기로 예정돼 있던 교섭을 윤해모 지부장의 경찰 출두로 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는 내일(6\/25) 회사측과 교섭을 한 차례 가진 뒤 모레(6\/26) 야간조를 시작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가질 예정입니다. 노조는 파업 수순과는 별개로 ...
이돈욱 2008년 06월 24일 -

퇴사자들에게 소송비 챙긴 40대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능(6\/24) 대기업 퇴직자들로부터 퇴직금을 더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해 거액의 소송비를 받아 챙긴 혐의로 4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3년 노동관련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대기업 퇴사자에게 퇴직금을 더 받을 수 있다고 광고해 160여명으로부터 8천700만원 상당...
최익선 2008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