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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성상담 자원봉사자로 활용

조창래 기자 입력 2008-06-24 00:00:00 조회수 63

부족한 성교육 전문가 양성에 학부모들이
적극 활용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 성교육 강화를 위해
초등 학부모 109명과 중등 학부모 111명을
자원봉사자로 모집해 전문 자원봉사자 연수를
거친 뒤 일선 학교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학교 성교육 강화를 위해 성교육
지침서를 제작 배포해 일선 학교에서
성폭력 예방 교재로 사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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