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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체육공원이 새로운 모습과 이름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입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시설부터
어른들을 위한 골프연습장까지,
종합레포츠타운으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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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아시안게임당시
농구와 사이클, 테니스 경기를 위해 건립된
금정체육공원.
그 이후 지금까지는 주말의 경륜경주와
평소 테니스, 베드민턴 동호인들이 주로
사용해왔습니다.
이제 금정체육공원이 스포원 파크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스포츠와 레저,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레포츠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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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체육관을 리모델링해
워터파크와 수영장, 키즈랜드는 물론
실내골프연습장과 체력단련장 등의
시설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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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야외에는 풋살장과 족구장, 야구연습장,
카트경주장까지 들어서 그야말로 레포츠의
종합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CLO: 국제스포츠행사를 위해 지어진 많은 시설이 방치되다시피 한 것이 현실입니다. 스포원파크는 시민과 체육시설의 거리를 좁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MBC NEWS 배범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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