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가 SK에너지와 한국석유 2곳 사업장을
제외한 울산지역 대부분의 개별 사업장과
운송료 협상을 타결하면서 물류 운송은 거의
정상화를 되찾았습니다.
울산시는 SK에너지와 한국석유도 운송료
인상폭 등에 대해 대부분 잠정 합의를 한
가운데 일부 문구 조정 작업을 하고 있다며
조만간 울산의 물류가 완전 정상화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파업 9일째를 맞고 있는 건설기계노조는
오늘도 울산시, 건설업체와 만나 의견조율을
했지만 여전히 의견차를 보이고 있어 당분간
울산의 건설현장에서는 일부 공정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