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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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여섯시간 파업(투데이)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오늘(7\/18) 주*야간 여섯시간 부분파업을 실시합니다. 사실상 전면파업이나 다름 없을 정도로 파업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오늘(7\/18) 4번째 부분파업을 실시합니다. 주간조는 오전 10시부터 야간조는 밤 11시부터...
이돈욱 2008년 07월 18일 -

해수욕장 피서객 상대 상습절도
울주경찰서는 오늘(7\/18) 해수욕장에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8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제(7\/17) 오후 3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37살 최모씨가 벗어놓은 옷을 뒤져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최씨는 최근 생활고로 피서객들을 상대로 상...
설태주 2008년 07월 18일 -

대규모 산림훼손 군의회 진상조사
울주군 두동면 치술령 산기슭이 과수원 조성과 축사 신축 등의 명목으로 무참히 훼손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의회가 오늘(7\/18) 현장 확인조사를 벌였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 현장 확인에 이어 다음주부터 산림훼손이 발생한 경위와 허가 과정에 대해 집행부를 상대로 실태파악에 나설 예정입니다. ...
2008년 07월 18일 -

3개 학교에 태양광 발전소 가동
무룡초등학교와 내황초등학교, 문현고등학교 등 울산지역 3개 학교에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됐습니다. 이들 학교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조사업을 통해 설치된 것으로 연간 6만3천 킬로와트, 금액으로는 610만원 상당의 전기를 생산하고 연간 2만3천톤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를 갖고 있습...
조창래 2008년 07월 18일 -

울산시의회,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규탄
울산시의회는 오늘(7\/18) 일본에 대해 독도 영유권 명기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사회 과목 교과서 해설서에 명기키로 한 것은 역사적 진실을 호도하고 왜곡하는 주권 침해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또 한일 양국의 마지막 신뢰까지 무너...
옥민석 2008년 07월 18일 -

고유가로 석유화학 수출 타격 가장 커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울산지역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 업종의 수출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업종별 고유가 영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두바이유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오를 경우 10대 주요 업종의 하반기 수출은 당초 전망보다 2.24% 가량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특히 울...
한동우 2008년 07월 18일 -

태풍 간접 영향 내일 비(630용)
초복을 하루 앞둔 오늘(7\/18)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4.8도까지 올라가 무더웠으며 내일 아침 최저기온도 25도로 예상되고 있어 오늘 밤에도 무척 덥겠습니다. 그러나 이 더위는 내일 태풍 갈매기의 영향으로 20에서 40mm의 비가 오면서 한 풀 꺾이겠습니다. 휴일인 모레 울산지방은 24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
홍상순 2008년 07월 18일 -

시민단체 찬반 갈려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의 파업을 두고 시민단체들의 입장이 양분됐습니다. 한쪽에서는 조속한 협상타결을 노조에 촉구했고 또 다른 쪽에서는 정당한 파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노조의 입장을 지지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150여개 시민.사회.경제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조창래 2008년 07월 18일 -

현대중공업 노조 창립 21주년 기념식
현대중공업 노조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사내체육관에서 오종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5천 여명과 회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오종쇄 노조위원장은 오늘 기념식에서 현대중공업을 세계 일류 기업으로 만들고 일등 기업에 걸맞는 노동자의 권익과 자존심도 함께 지켜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08년 07월 18일 -

집중취재> 지방병원 간호사 부족
◀ANC▶ 지난해 4월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간호사 수에 따른 건강보험료 차등 지급 제도가 본격 시행됐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요? 간호사들이 수도권 대형 병원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지방 중소병원은 심각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END▶ 130개의 병상...
설태주 2008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