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치술령 산기슭이 과수원 조성과 축사 신축 등의 명목으로 무참히 훼손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의회가
오늘(7\/18) 현장 확인조사를 벌였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오늘 현장 확인에 이어
다음주부터 산림훼손이 발생한 경위와 허가
과정에 대해 집행부를 상대로 실태파악에
나설 예정입니다.
울주군의회는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히 책임을 묻기로 한 가운데 울주군도
관련 부서에서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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