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7\/18) 해수욕장에서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38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어제(7\/17) 오후 3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37살 최모씨가 벗어놓은
옷을 뒤져 금품을 훔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최씨는 최근 생활고로
피서객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절도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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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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