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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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약 체결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오늘(9\/25) 한국 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 사업본부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노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인인력 활용과 활용영역 발굴, 노인직종 개발과 현황조사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
조창래 2008년 09월 25일 -

국과수,"가연성 물질에 의한 폭발"
지난 7월 일어난 울산정밀화학센터 폭발사고를 수사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당시 사고가 아르곤과 산소를 이용한 성분 분석 작업중 인근에 있던 가연성 물질의 가스통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국과수는 당시 폭발로 연구기기가 부숴지고 내용물이 모두 사라져 사고 원인인 가연성 물질의 종류를 밝히...
설태주 2008년 09월 25일 -

울산시 멜라민 과자 회수 나서
멜라민 검출 논란과 관련해 울산시가 멜라민이 검출된 과자 회수에 나섰습니다. 울산시와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은 긴급 점검반을 구성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를 중심으로 멜라민이 검출된 해태제과의 미사랑 카스타드의 제품 등을 긴급 회수했습니다. 판매금지와 함께 회수 조치가 내려진 제품은 해태제과의 미사...
서하경 2008년 09월 25일 -

한나라당 보궐선거 관련 유감 성명
한나라당 소속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해 대법원이 원심을 확정하자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성명을 내고 보궐선거 사유를 발생하게 된데에 대해 울주군민에게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과 같은 단체장의 뇌물수수 등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자정노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도...
조창래 2008년 09월 25일 -

90세 할머니 벌에 쏘여 숨져
어제(9\/24) 오후 3시 40분쯤 북구 농소동 가래마을에서 90살 김모 할머니가 자신의 집 마당 텃밭에 숨져 있는 것을 사회복지사 40살 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의 몸에 벌에 쏘인 자국이 8군데나 있는 것으로 미뤄 벌에 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8년 09월 25일 -

울산 산업대상 수상자 7명 선정
2008년 울산광역시 산업대상 수상자로 티에스엠텍 마대열 대표와 세진중공업 윤종국 대표, 삼양사 울산공장 임경신 공장장 등 모두 7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자랑스러운 경영인과 중소기업인, 산업평화 부문, 지역사회공헌, 기업사랑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공헌도가 큰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
조창래 2008년 09월 25일 -

내일부터 늦더위 물러갈 듯
오늘(9\/25) 울산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8.9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9\/26)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2도로 예년과 비슷한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 기온이 평년수준을 회복하고 모레 아침 기온이 13도까...
이돈욱 2008년 09월 25일 -

엄군수 유죄확정,다음달 29일 보선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엄창섭 울주군수가 오늘(9\/25) 열린 대법원 상고심에서도 유죄가 인정돼, 다음달 29일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오늘(9\/25) 엄 군수가 제기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6년에 추징금 3억 5천 100만원을 선고한 1,2심 결과를 그대로 인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대법원...
이상욱 2008년 09월 25일 -

"읍.면지역 공원 지정 재검토 해야"
농촌지역에 장기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공원에 대해서는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춘생 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현재 두동과 두서면 지역에는 공원으로 지정된 면적이 모두 4곳에 250만 제곱미터에 달하고, 1인당 공원결정 면적도 331제곱미터로 울산시 평균의 8배가 넘는다고 밝혔...
조창래 2008년 09월 24일 -

사업허가 부정 발급 무더기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24) 서류를 위조해 화물운송 주선사업 면허를 취득한 42살 김모씨 등 106명과 이를 알선한 화물자동차주선협회 간부 51살 이모씨를 화물자동차 운송사업법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은행 잔액증명서를 위조해 준 56살 박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위조 또는 부정 발급...
서하경 2008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