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4) 오후 3시 40분쯤 북구 농소동
가래마을에서 90살 김모 할머니가
자신의 집 마당 텃밭에 숨져 있는 것을
사회복지사 40살 최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할머니의 몸에 벌에 쏘인 자국이
8군데나 있는 것으로 미뤄 벌에 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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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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