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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가연성 물질에 의한 폭발"

설태주 기자 입력 2008-09-25 00:00:00 조회수 37

지난 7월 일어난 울산정밀화학센터
폭발사고를 수사중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당시 사고가 아르곤과 산소를 이용한 성분 분석 작업중 인근에 있던 가연성 물질의 가스통에서
폭발이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국과수는 당시 폭발로 연구기기가
부숴지고 내용물이 모두 사라져 사고 원인인
가연성 물질의 종류를 밝히는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이번 사고로 11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울산정밀화학센터는 현재 복구율이 70%로
오는 11월쯤 완전 정상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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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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