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울산광역시 산업대상 수상자로
티에스엠텍 마대열 대표와 세진중공업 윤종국 대표, 삼양사 울산공장 임경신 공장장 등 모두
7명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자랑스러운 경영인과 중소기업인,
산업평화 부문, 지역사회공헌, 기업사랑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공헌도가 큰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다음달 8일
울산산업문화축제 개막식 때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