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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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균형발전 이행촉구 결의대회
지역균형발전의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지역출신 여야 국회의원과 NGO,비수도권 13개 지자체 대표등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서울 국회앞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수도권 규제완화가 본격화 되면 지역경제는 또다시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며 정부는 수도권 규제완화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동우 2008년 10월 22일 -

수퍼수정(R)부산불꽃축제 2% 부족
◀ANC▶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내용이나 규모면에서 모두 보는 이들의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바가지 상혼이 극에 달하는 등 개선해야 할 부분도 많았습니다. 조영익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화려한 불꽃은 역시나 관람객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45분간 8만 5천발의 폭죽이 그려...
한동우 2008년 10월 22일 -

3대 산재 재해율 해마다 늘어나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3대 재해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산업안전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재래형 산업재해로 분류되는 추락과 협착, 넘어져 다치는 산재 비율이 지난 2003년 38.8%에서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에는 전체 산업재해의 49.2%인 천 658명으로 조사됐...
옥민석 2008년 10월 22일 -

고래도시 상징 귀신고래 벽화 완성
고래 문화 도시 이미지 홍보를 위해 지난 8월부터 제작에 들어간 귀신고래 벽화가 완성됐습니다. 남구 용잠동 태영인더스트리 액체화물 탱크에 새겨진 귀신고래 벽화는 어미와 새끼고래가 수중에서 유영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벽화 제작을 시작으로 장생포 일대를 고래와 관련한 각종 조형물과 시설들...
조창래 2008년 10월 22일 -

언양읍 소도읍 육성사업지 선정
울주군 언양읍이 소도읍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행정안전부의 신규 소도읍 선정위원회 개최 결과 지난 2천 4년 온양읍에 이어 올해는 울주군 언양읍이 20곳의 대상지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국비 50억원 등 총 120억원을 들여 올 연말부터 2천 11년까지 모두 3단계로 나눠 ...
이상욱 2008년 10월 22일 -

군수 보궐선거 유권자 14만천470명
오는 29일 실시되는 울주군수 보궐선거의 선거인수는 전체 울주군민 19만여명의 74.1%인 14만 천47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거구별로는 범서읍이 3만8천600여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언양읍이 만7천800여명, 온산읍 만6천800여명, 온양읍 만5천800여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삼동면은 천686명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
조창래 2008년 10월 22일 -

울산지역 보일러 등유 가격 비싸
난방용 기름 수요가 늘어나는 동절기를 앞두고 울산지역의 보일러 등유 가격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10\/21) 기준 울산지역의 보일러 등유 평균 주유소 판매 가격은 리터당 천 323원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의 천 354원,경남의 천329원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
최익선 2008년 10월 22일 -

[속] 북구 매곡 산업단지 공동화 우려
매곡 산업단지 한복판에 변전소 건립이 마찰을 빚고 있다는 보도를 해 드렸는데, 입주업체들이 한전측에 변전소 위치를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매곡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변전소가 건립될 경우 전자파 때문에 공장의 각종 정밀 기계 오작동과 근로자 건강 침해가 우려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08년 10월 22일 -

최대격전지 범서읍
◀ANC▶ 울주군수 보궐선거가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범서읍 유권자들의 표심 향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체 유권자의 30%가 몰려있어 범서지역 여론이 당락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번 울주군수 보궐선거의 선거인수는 전체 울주군민 19만명의 74%인 14만 ...
조창래 2008년 10월 22일 -

부두 펄프가루 날려 주민 고통(촬영0)
오늘(10\/21)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동 울산항 1,2부두 일대에서 펄프 가루가 날려 인근에 주차된 차량에 쌓이는가 하면 주민들이 1시간 가량 호흡에 고통을 겪었습니다. 부두 관계자는 펄프 가루를 트럭에 옮겨 싣는 과정에서 떨어진 가루들이 미세먼지와 함께 공기중에 떠돌아다닌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0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