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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산재 재해율 해마다 늘어나

옥민석 기자 입력 2008-10-22 00:00:00 조회수 45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3대 재해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산업안전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재래형 산업재해로 분류되는 추락과 협착,
넘어져 다치는 산재 비율이 지난 2003년
38.8%에서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에는 전체
산업재해의 49.2%인 천 658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은 3대 재해는 안전불감증과
부주의에 의한 대표적 재래형 사고라며
오는 2012년까지 3대 재해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안전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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