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3대 재해 비율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산업안전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재래형 산업재해로 분류되는 추락과 협착,
넘어져 다치는 산재 비율이 지난 2003년
38.8%에서 해마다 늘어나 지난해에는 전체
산업재해의 49.2%인 천 658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산업안전공단은 3대 재해는 안전불감증과
부주의에 의한 대표적 재래형 사고라며
오는 2012년까지 3대 재해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안전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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