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오전 11시쯤 남구 매암동
울산항 1,2부두 일대에서 펄프 가루가 날려
인근에 주차된 차량에 쌓이는가 하면
주민들이 1시간 가량 호흡에 고통을
겪었습니다.
부두 관계자는 펄프 가루를 트럭에 옮겨 싣는
과정에서 떨어진 가루들이 미세먼지와 함께
공기중에 떠돌아다닌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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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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