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이 소도읍 육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은 행정안전부의 신규 소도읍
선정위원회 개최 결과 지난 2천 4년
온양읍에 이어 올해는 울주군 언양읍이 20곳의
대상지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국비 50억원 등
총 120억원을 들여 올 연말부터 2천 11년까지 모두 3단계로 나눠 언양읍성복원 활성화사업을 비롯해 한우 특화 거리조성사업,언양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등 4대 중점육성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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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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