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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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올림픽 유치 경쟁 점화
◀ANC▶ 2천20년 하계올림픽의 부산 유치 여부가 사실상 올해 판가름 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부산시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2년 앞서 동계올림픽을 희망하고 있는 강원도 평창과 국내 도시끼리 경쟁을 벌여야 해 논란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2천20년 하계올...
한동우 2009년 01월 09일 -

아파트 공사현장 화재, 3천만원 재산피해
오늘(1\/9) 오후 2시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견본주택으로 준비중인 1층 건물일부와 내부집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3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사현장에 쌓아둔 스티로폼에서 불이 시작된 점을 확인하고, 작업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서하경 2009년 01월 09일 -

IT-자동차 융복합 인력센터 울산대 설치
울산시와 울산대,지역 기업들이 공동으로 지식경제부 주관의 IT-자동차 융복합 인력양성센터 공모에 선정돼 국비 26억원을 4년간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인력양성센터는 3월부터 울산대학교에 설치 운영될 예정이며 연간 40명씩 모두 160명의 IT가 접목된 자동차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2009년 01월 09일 -

현대중공업 노조 대규모 휴양시설 건립
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비 50억원을 출연해 대규모 휴양시설 건립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최근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휴양시설을 벤치마킹해 기초자료를 수집한 뒤 울산 인근 20여곳의 후보지에 대한 실사를 거쳐부지매입 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 15만 제곱미터의 면적에 숙소와 주말농장, 체...
설태주 2009년 01월 09일 -

고공농성 해결 촉구 목소리 잇따라
민주노총 간부 2명의 고공 농성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정치권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과 울산시당은 오늘(1\/9)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총 간부들의 고공 농성에 대해 관계당국이 조속한 해결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보신당 심상정 상임대표도 오늘(1\/9) 기자회견을 갖고 농...
조창래 2009년 01월 09일 -

울산지역도 소 사육 감소
울산지역에서 사육되고 있는 한우와 육우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 기준 울산지역에서 사육되고 있는 한우와 육우는 모두 2만 3천 589마리로 전분기인 9월 1일에 비해 3%가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생산비 증가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따른 가격 하락 등으로...
최익선 2009년 01월 09일 -

동구 봉대산 5번째 산불
산불 비상경계령이 내려진 가운데 울산시 동구 봉대산에서 또다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9) 오전 8시10분쯤 현대중공업 뒤편 봉대산에서 불이나 산림 3만 제곱미터 가량을 태운 뒤 1시간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산불 방지를 위한 입산을 금지한 오후부터 다음날 새벽 시간을 피해 오전에 불...
유영재 2009년 01월 09일 -

올해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 완료
울산시는 도심노선의 시내버스를 올해 모두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당초 도심노선의 시내버스 580대를 2010년까지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한다는 계획에 따라 지난해까지 93%인 540대를 교체했으나, 나머지 40대는 올해 모두 교체해 목표를 1년 앞당겨 달성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매연저감...
조창래 2009년 01월 09일 -

옥동-농소간 도로 환경파괴 주장
울산 환경운동연합이 오늘(1\/9) 성명서를 내고 다음달로 예정된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착공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삼호교에서 태화교에 이르는 4.5km 구간은 십리대숲과 명정천, 남산자락 등이과 어우러진 생태계 보고지역으로서 환경 파괴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09년 01월 09일 -

현대차 가족 견학프로그램 마련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이달 한달동안 직원가족은 물론 외부인을 대상으로 가족 견학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시합니다. 울산공장 견학은 현대차 홍보영화 상영과 3공장 의장라인, 수출 선적부두 견학 순으로 이뤄지며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견학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유영재 200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