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조합비 50억원을 출연해
대규모 휴양시설 건립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최근 일본 도요타 자동차의
휴양시설을 벤치마킹해 기초자료를 수집한 뒤
울산 인근 20여곳의 후보지에 대한 실사를 거쳐부지매입 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 15만 제곱미터의 면적에 숙소와 주말농장,
체육시설 등이 들어설 이 휴양시설은
올 상반기 중 부지매입을 끝내고 올해 안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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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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