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환경운동연합이 오늘(1\/9) 성명서를 내고 다음달로 예정된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착공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삼호교에서 태화교에 이르는 4.5km 구간은 십리대숲과 명정천, 남산자락
등이과 어우러진 생태계 보고지역으로서 환경
파괴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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