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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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타운 공사 장기화 우려
◀ANC▶ 법조타운 이전을 위해 남구청과 울산지방법원이 조만간 부지교환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예산확보가 쉽지 않아 공사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4년 새로운 법조타운 부지로 확정된 남구 옥동 산 96번지 일원입니다. 7만 7천여 제곱미터에 달하는 부...
이상욱 2009년 03월 07일 -

"태양광 도시 만든다"(R)
◀ANC▶ 환경수도를 지향하는 창원시에 태양광을 이용하는 주택들이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280가구에 이어 올해는 전국 최대 규모인 500가구에 태양광 시설이 설치됩니다. 김태석기자. ◀VCR▶ 창원에 사는 우호근 씨는 요즘 전기료 걱정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많게는 10만원까지 나오던 월 전기료가 최근엔 만원대까...
한동우 2009년 03월 07일 -

정보산업고, 마이스터고 후보 재추천 검토
마이스터고로 추천됐다 한번 탈락한 울산정보산업고가 한국형 마이스터고 후보로 재추천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과부가 마이스터고 29곳을 추가로 지정하기로 함에 따라 울산정보산업고를 미용예술분야 후보로 추천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은 정보처리학과와 ...
옥민석 2009년 03월 07일 -

일반고등학교 배정, 학군조정 공청회
일반계 고등학교의 배정방법과 학군조정을 위한 공청회가 오늘(3\/7) 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2시 이후 열렸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는 고교선택비율을 현재 40%에서 60%로 확대하는 방안과 함께 현재 단일학군제인 고등학교 배정방식을 연합학군과 5개 일반학군으로 나누는 방안 등 4개 배정방식을 놓고 토론을 벌였...
옥민석 2009년 03월 07일 -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 육성
울산시 중소기업 지원센터는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창업기업이나 중견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술신용보증과 중소기업은행,산업은행 등이 동참하는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 육성사업은 다음달 3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한 뒤 8개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자금융자나 기술투자 비용을 지원받게 됩...
2009년 03월 06일 -

수도권 규제완화) 울산의 대응책은?
◀ANC▶ 정치권을 중심으로 지방의 침체를 고착화 시킬 수도권 규제 완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장치산업 위주의 울산은 당장의 피해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논란을 빚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 움직임이 더욱 빨라...
조창래 2009년 03월 06일 -

영남알프스 고로쇠 축제 개막(R)
◀ANC▶ 극심한 겨울가뭄에도 불구하고 가지산 고로쇠 나무가 풍성한 수액을 내놓고 있습니다. 가지산 고로쇠 수액을 알리기 위한 고로쇠 축제도 개막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계곡마다 고로쇠 나무가 빼곡히 자라고 있는 영남알프스 울주 7봉 산자락입니...
이상욱 2009년 03월 06일 -

"재정 조기집행 대상사업 조정해야"
오늘(3\/6) 서울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에서 박맹우 울산시장이 실질적인 재정 조기 집행을 위해 대상 사업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시장은 최근 경제난 속에 공장용지 분양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 이에 따른 재정 집행이 사실상 힘들다며 대상사업 조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이와함께 시.도지사...
조창래 2009년 03월 06일 -

동구 발전소 주변 지원사업 4억 투입
동구청은 올해 발전소 주변 지원사업에 4억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지원 사업은 어르신 쉼터 인테리어 공사, 도심속 미니정원 조성, 거닐고 싶은 산책로 등 8개 사업입니다. 동구청은 정부의 재정 조기집행 방침에 따라 대부분 사업을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09년 03월 06일 -

송유관옆 정박지 허가 유보
울산앞바다 해저 송유관 인근에 선박 정박지를 지정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 허가권을 가진 울산해양청이 유보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정박지 주변의 닻 끌림 현상으로 송유관 기름 유출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확실한 안전조치가 있기 전까지는 정박지 지정을 허가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설태주 200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