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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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 철거 공무집행방해 영장
동부경찰서는 오늘(7\/20) 노점 철거에 반발해 욕설과 기물 파손 등으로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6일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불법건축물 철거에 나선 공무원들의 행정대집행을 방해하고 조선해양의 날 행사진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9년 07월 20일 -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합동 지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일(7\/20)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울산시교육청이 경찰과 합동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벌입니다. 울산시교육청과 울산경찰청은 진하해수욕장과 범서 선바위 등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 6곳에서 110명의 생활지도 교사와 경찰을 투입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함께 청소년 탈선 ...
옥민석 2009년 07월 20일 -

경기불황..울산 학원 수 첫 감소
울산지역 학원 수가 지난 천997년 광역시로 승격 뒤 처음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달 말 현재 지역 전체 학원 수는 2천 789곳으로 지난해 말 2천761곳보다 28곳이 줄었습니다. 이는 입시계 학원과 종합학원 등이 다소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경기 불황과 공교육 강화 정책의 여파 탓으로 풀이됩니다. 그...
홍상순 2009년 07월 20일 -

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대회 개최
2009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 8개국 10개팀, 30명의 선수가 참가해 세계 정상의 기량을 겨룹니다. 우승팀에는 8천달러, 준우승 6천달러, 3위 4...
조창래 2009년 07월 20일 -

전국 태권도 대회 내일(7\/20) 개막
국가 대표 선발전을 겸한 제44회 대통령기 전국 단체대항 태권도 대회가 내일(7\/20)부터 오는 25일까지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태권도 대회에는 남.여고등부와 남.여대학부, 남.여일반부 등 6개부에 걸쳐 4천3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내일(7\/20) 오전 11시 30분 동천...
최익선 2009년 07월 20일 -

개방형 자율학교 검토 지시
울산시교육청이 개방형 자율학교 운영을 위한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김상만 교육감은 오늘(7\/20) 간부회의 자리에서 울산에도 개방형 자율학교 시행이 가능한지 여부를 파악해 가능하다면 조속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개방형 자율학교는 입시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의 전인 교육을 하는 공.사립고등학...
홍상순 2009년 07월 20일 -

올들어 119 허위.장난신고 급감
올해 상반기 소방당국이 접수한 허위.장난 신고전화가 64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3천여건 보다 2천350여건, 78%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허위 장난신고의 위험성과 적발 시 200만원의 과태료 처벌 등이 알려지며 허위.장난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소방본부는 모두 ...
조창래 2009년 07월 20일 -

시설공단 이사장 공모 1명 신청
울산시 시설관리공단 노맹택 이사장의 임기가 다음달 6일로 끝나는 가운데 신임 이사장 공모에 1명만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 마감된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모에 엄주호 전 중구청장 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주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추천위원회에서 적격 심사를 거쳐 ...
최익선 2009년 07월 20일 -

울산 축제 속으로
◀ANC▶ 장맛비와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줄 여름 축제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립니다. 세계 여자 비치 발리볼 대회와 2009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오는 22일(내일)부터 사흘동안 진하해수욕장에서는 미녀들의 스포츠 ...
옥민석 2009년 07월 20일 -

구덩이 사고, 건설사.지자체 책임 30%
공사과정에서 생긴 구덩이로 인해 교통사고가 발생했지만 피해자도 오토바이 헬멧을 쓰지않고 전방 주의 의무도 게을리했기 때문에 공사주체인 건설사와 지자체의 책임을 30%로 제한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민사3단독 김정민 판사는 공사 때문에 생긴 도로의 구덩이에 미끄러져 상해를 입었다며 원고 A씨와 가족...
조창래 2009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