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진하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일본, 미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 8개국 10개팀, 30명의
선수가 참가해 세계 정상의 기량을 겨룹니다.
우승팀에는 8천달러, 준우승 6천달러, 3위
4천달러 등 2만6천600달러의 총상금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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