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 노맹택 이사장의 임기가
다음달 6일로 끝나는 가운데 신임 이사장
공모에 1명만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7일 마감된 시설관리공단
신임 이사장 공모에 엄주호 전 중구청장
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주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추천위원회에서 적격 심사를 거쳐 임명 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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