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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축제 속으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7-20 00:00:00 조회수 77

◀ANC▶
장맛비와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줄 여름 축제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막을 올립니다.

세계 여자 비치 발리볼 대회와 2009
울산서머페스티벌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오는 22일(내일)부터 사흘동안
진하해수욕장에서는 미녀들의 스포츠 축제인
세계 여자 비치 발리볼대회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경기장과 관중석 설치가 이미 끝났고,
일찌감치 울산에 도착한 참가선수들은
가볍게 몸을 풀며 적응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INT▶ 신미화 (수원시청)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얻도록,,,)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과 캐나다 등 8개국에서 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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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동안 MBC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될 예정입니다.

◀INT▶ 신장렬 울주군수
(준비는 끝났다, 이제는 시민들이 참여해야..)

비치발리볼 대회가 끝나는 24일부터는 울산의 대표축제인 서머페스티벌이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은 먼저 24일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선율로
막을 올립니다.

이어 25일과 26일에는 진하해수욕장에서
록콘서트와 트로트 스페셜이 해변을 뜨겁게
달굽니다.

장소를 옮겨 27일에는 강동 정자해변에서
오래전 그날을 주제로 추억의 멜로디를 들려주며 28일과 29일에는 태화강 야구장에서 아이돌 스타가 대거 참여하는 영스타 공연과 7080콘서트가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 놓습니다.

또 30일에는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가수들의 향연인
저스트 라이브가, 마지막날인 31일에는
아줌마 콘서트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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