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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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 현장이 태화강 강조
김형국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이 오늘(7\/30) "녹색성장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려면 중앙은 물론 지방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울산 태화강은 지방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 오후 울산 녹색성장 포럼이 주관한 미래전략 심포지엄 기조연설에서 이 같이 말하고 환경이 좋아지면 경제도 좋아져 생태경...
2009년 07월 30일 -

교육청, 전 학교 석면지도 작성
울산시 교육청이 최근 전체 초, 중, 고교의 절반에 이르는 1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석면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든 학교에서 석면 함유 의심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올 연말까지 각 학교별로 석면 함유 의심물질이 사용된 위치와 개보수 내역을 알 수 있는 석면지도를 작성해 관리에 들어...
홍상순 2009년 07월 30일 -

"감사의 뜻은 부당이득 아니다"
울산지법 민사 4단독 강재원 판사는 업체를 넘겨받을 양수인을 소개해준 대가로 준 6천 500만원을 돌려달라며 김모씨가 전직 공무원 윤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이 돈의 성격이 대가로서의 소개비나 중개수수료라기 보다는 원고가 피고에게 감사하다는 뜻...
조창래 2009년 07월 30일 -

서부권]학교 재편 본격화
◀ANC▶ 언양과 상북지역 등 울산 서부권 중고등학교들이 통폐합 혹은 신설되는 등 앞으로 크게 재편될 예정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삼남면 신언중학교와 상북면 상북중학교 통합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학부모 76.3%가 찬성함에 따라 두 학교의 통합작업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통합 학교는 두...
홍상순 2009년 07월 30일 -

수업 마친 학원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7\/28) 밤 10시 45분쯤 남구 옥동 모 학원 2층 조리실에서 불이 나 냉장고 등 내부 집기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학원생들은 수업을 마쳐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조리를 위해 가스레인지에 올려놓은 음식물이 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
서하경 2009년 07월 29일 -

울산대 지난 5년간 누리사업 성과
울산대학교가 최근 5년간 시행한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 사업인 누리(NURI)사업이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자동차와 조선해양, 정밀화학 등 3개 분야에서 인력양성사업과 IT 혁신사업을 벌인 결과 5년전에 비해 해당 학부 신입생들의 수능 등급이 평균 1등급 이상 상승했고 교원확보율도 30% 이상 ...
홍상순 2009년 07월 29일 -

울산 상업용 건물 공실률 17.2%
울산지역 상업용 건물의 공실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6월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상업용 건물의 공실률은 오피스빌딩이 17.2%,매장용이 20.4%로 전국 7대 도시에 비해 5에서 8%가량 높았습니다. 임대료 수입도 울산은 오피스빌딩의 경우 제곱미터당 5천 300원, 매장...
이상욱 2009년 07월 29일 -

현대차 노조, 계파 내분으로 파행
현대차 노조가 새 집행부 선거 일정 등을 정하기 위해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었지만 계파간 내분에 휩싸여 이틀째 아무런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대표 지회장 선출 방식을 두고 직선제와 간선제, 금속노조 위임안 등 3가지 방안을 논의했지만 모두 부결되면서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9년 07월 29일 -

(아침)울산서머페스티벌 6일째 7080콘서트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09 울산서머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7\/29)은 태화강 둔치 야구장에서 7080 콘서트가 열립니다. 오늘 7080 무대에는 전유나, 수와진, 이범학 등 당시 가요계를 주름잡던 스타들이 추억의 노래를 선사합니다. 한편 어제(7\/28) 태화강변에서 열린 영스타 무대에는 2PM과 샤이니, 애프터 스...
이돈욱 2009년 07월 29일 -

교육위, 교육자치 실현위한 서명운동
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오늘(7\/29) 오후 6시 태화강 십리대밭교에서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교육위는 주민직선제인 교육감과 교육위원의 선거를 학부모와 교육관계자가 투표하는 제한적 직선제로 바꾸고 교육위원회를 시의회에 통합 운영하지 않고 독립적인 의결기구로 유지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상순 2009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