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09
울산서머페스티벌 엿새째인 오늘(7\/29)은
태화강 둔치 야구장에서 7080 콘서트가
열립니다.
오늘 7080 무대에는 전유나, 수와진, 이범학 등 당시 가요계를 주름잡던 스타들이
추억의 노래를 선사합니다.
한편 어제(7\/28) 태화강변에서 열린
영스타 무대에는 2PM과 샤이니, 애프터 스쿨 등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 열정의 무대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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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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