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상업용 건물의 공실률이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6월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상업용 건물의 공실률은
오피스빌딩이 17.2%,매장용이 20.4%로
전국 7대 도시에 비해 5에서 8%가량
높았습니다.
임대료 수입도 울산은 오피스빌딩의 경우
제곱미터당 5천 300원, 매장용은
만 3천 400원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락했습니다.\/\/TV
지역 부동산 업계는 저금리로 인해 시중
자금이 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지만 울산의
경우 주상복합을 중심으로 한 미분양
과다 등으로 인해 회복이 늦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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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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