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최근 전체 초, 중, 고교의 절반에 이르는 1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석면 실태를 조사한 결과 모든 학교에서
석면 함유 의심물질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올 연말까지
각 학교별로 석면 함유 의심물질이 사용된
위치와 개보수 내역을 알 수 있는 석면지도를 작성해 관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조사를 마친 120개 학교의 석면은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3등급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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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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