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새 집행부 선거 일정 등을
정하기 위해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었지만
계파간 내분에 휩싸여 이틀째 아무런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대표 지회장 선출 방식을 두고
직선제와 간선제, 금속노조 위임안 등 3가지
방안을 논의했지만 모두 부결되면서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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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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