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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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적장 고철 주인행세 50대 영장
울주경찰서는 오늘(8\/21) 남의 야적장에 쌓인 고철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5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3일 고물상 48살 강모씨에게 전화해 자신이 울주군 모 야적장의 주인이라고 속이고 고철을 판다고 말해 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고물상 10...
서하경 2009년 08월 21일 -

신설 울산중기청 정원 늘려야
내년에 신설이 유력해지고 있는 울산중소기업청의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8\/20) 울산이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은데다 지난해 12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중소기업관련 행정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도 울산중기청의 인원...
옥민석 2009년 08월 21일 -

지역기업 60%,경기회복 체감 못해
최근 경기가 다시 살아난다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지방에서는 경기회복 조짐을 느끼지 못하는 기업들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울산 등 지방에 있는 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지방기업의 60.7%가 경기회복을 전혀 체감하지 못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한편 울산과 온산...
이상욱 2009년 08월 21일 -

공장에서 큰 불
◀ANC▶ 시제 그대로 어제(8\/20)밤 울산의 한 석유화학 업체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지난 3월 발생한 화재로 인해 보수공사를 하던 중에 또다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석유화학공단의 공장 굴뚝 사이로 시뻘건 불길이 치솟고 있습니다. 불기둥으로 변해버린 70미터 높이의 탑은 연신...
조창래 2009년 08월 21일 -

울산대*울산과기대 수시모집 9월9일
울산대와 울산과학기술대가 다음달 9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2010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 들어갑니다. 울산대는 정원외 320명과 정원내 천645명 등 모두 1965명을 선발하며 울산과기대는 수시 1차에서 316명, 수시 2차에서 260명 등 576명 전원을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합니다.(TV) 울산대는 실기고사와 면접, 구술, 논술 ...
홍상순 2009년 08월 21일 -

경찰,삼성정밀화학 화재 원인 조사
어제(8\/20) 밤 발생한 삼성정밀화학 화재 사고와 관련해 노동부와 경찰이 사고 원인조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화재가 발생한 열병합발전소 내 탈황탑을 관리하는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사항, 시설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이행 여부를 조사해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
서하경 2009년 08월 21일 -

초,중등 고위 교육공무원 79명 인사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21) 울산지역 초,중등 고위 교육공무원 79명에 대한 인사를 9월 1일자로 단행했습니다. 중등교원의 경우 교감 9명이 교장으로 승진되는 등 모두 40명이 승진 또는 전보됐고, 초등교원도 교감 9명이 교장으로 승진되는 등 모두 39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tv 울산시교육청은 인성교육과 학력향상 ...
홍상순 2009년 08월 21일 -

국장 장의위원회에 울산 인사 10여명
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장의위원회에 울산지역에서는 박맹우 시장 등 10여명의 인사가 포함됐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장의위원회에 따르면 2천371명의 장의위원회에 울산지역에서는 박맹우 시장과 5명의 국회의원,조무제 울산과기대 총장 김도연 울산대 총장,임동호 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등이 포함됐습니다. ...
최익선 2009년 08월 21일 -

현대重노조 평생휴양소 연내 착공
현대중공업 노조가 이르면 올해 안에 경주에 평생종합휴양소 건립공사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휴양소 건립은 이미 지난해부터 계획해 부지를 매입했고 최근 마스터플랜 설계업체도 선정한 만큼 올해 안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2004년 당시 민주노총 산하의 상급 노동단체인 금속산업연맹에서...
한동우 2009년 08월 21일 -

삼성정밀화학 화재 1시간만에 꺼져
어제(8\/20)밤 11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0여대가 출동해 불길을 잡았지만 설비 내장재 등이 타면서 내는 유독가스가 울산시가지로 흘러 들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공장 건물이 지난 3월 화재로 보...
조창래 200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