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8\/21)
남의 야적장에 쌓인 고철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챈 혐의로 52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3일
고물상 48살 강모씨에게 전화해
자신이 울주군 모 야적장의 주인이라고 속이고
고철을 판다고 말해 백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고물상 10곳으로부터 천3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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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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