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의 국장 장의위원회에
울산지역에서는 박맹우 시장 등 10여명의
인사가 포함됐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장의위원회에 따르면
2천371명의 장의위원회에 울산지역에서는
박맹우 시장과 5명의 국회의원,조무제
울산과기대 총장 김도연 울산대 총장,임동호
민주당 울산시당 위원장 등이 포함됐습니다.
한편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 마련된
김 전대통령의 울산지역 분양소에는 그동안
900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기간인
오는 23일까지 기관단체와 각 가정에서는
빠짐없이 조기를 게양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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