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신설이 유력해지고 있는
울산중소기업청의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8\/20)
울산이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은데다
지난해 12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중소기업관련 행정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도 울산중기청의
인원 10명을 확정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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