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신설 울산중기청 정원 늘려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8-21 00:00:00 조회수 133

내년에 신설이 유력해지고 있는
울산중소기업청의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8\/20)
울산이 대기업 협력업체가 많은데다
지난해 12월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중소기업관련 행정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내년도 울산중기청의
인원 10명을 확정해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