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0)밤 11시 2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30여대가 출동해 불길을
잡았지만 설비 내장재 등이 타면서 내는
유독가스가 울산시가지로 흘러 들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공장 건물이 지난 3월 화재로
보수공사 중이었고, 화재 당시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더운 날씨로 인해 자연발화 한것이
아닌가 보고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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