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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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수출 1년만에 증가세 전환
감소세가 지속되던 울산지역의 대미 수출액이 지난해 7월이후 만 1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대미 수출액은 5억 4천만 달러로 전달에 비해 9.2% 증가해 지난해 7월 감소세 이후 1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지난달 자동차 수출이 38%나 급...
이상욱 2009년 09월 28일 -

고리원전 주변지역 주민에 물품 지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추석을 맞이울주군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소년 소녀가장 등 450세대에 쌀과 라면 등 생필품 7천 만원 상당을 전달했습니다. 또 지역 농민들을 돕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원전 주변지역 농산물 구매운동을 펴 서생배와 장안 쌀 4천여 만원 상당을 구입했습니다.@@@@@@@@
조창래 2009년 09월 28일 -

바다숲 조성 사업비 횡령 덜미
울산해양경찰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바다숲 가꾸기 사업에 인공어초를 납품하면서 사업비를 횡령한 혐의로 포항 J업체 대표 40살 이 모씨를 업무상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씨는 정부에서 받은 공사비를 실제로 근무하지 않은 직원의 임금으로 쓴 것처럼 꾸며 8천 8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
유영재 2009년 09월 28일 -

그린시티 국제 심포지엄 열려
울산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그린시티 조성 국제 심포지엄이 오늘(9\/28)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뉴욕 센트랄 파크 윤남식 운영과장과 서울대 조경진 교수 등 5명의 전문가가 나와 시민공원을 가꾸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최익선 2009년 09월 28일 -

고속도로에서 음주도주 사고 영장
울주경찰서는 오늘(9\/28) 고속도로에서 경찰의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54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26일 새벽 6시 50분쯤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추격하는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9년 09월 28일 -

예인선사, 선장 24명 해고 결정
울산항 3개 예인선 업체들이 선장 24명에 대해 해고를 결정해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 항만청에 따르면 울산항 3개 예선 업체는 지난 25일 선장들이 참석하지 않은 가운데 2차 징계위원회를 열어 선장 24명을 해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해 예선노조는 선장의 사용자여부에 대한 명확한 근거도 없이 사...
이상욱 2009년 09월 28일 -

4\/4분기 수출경기 개선 기대 커
울산지역 4\/4분기 수출경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주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수출산업 경기전망지수는 124로, 전분기의 99.3보다 24.7포인트가 상승했으며, 지난해 2\/4분기 이후 처음으로 100포인트 선을 회복했습니다.\/\/\/
2009년 09월 28일 -

태화강 생태 문화 갤러리 준공
남구 신정동 남산로 하부 태화강변이 생태.문화 갤러리로 조성돼 오늘(9\/28)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울산시가 총 14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한 남산로 하부 생태.문화 갤러리는 길이 790m, 폭 5에서 7m로 생태와 문화, 녹지 등 3개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남산로 하부는 지난 1992년 남산로 건설 당시 ...
최익선 2009년 09월 28일 -

울산농협,추석 특별 직거래장터 개설
울산농협지역본부는 오늘(9\/28)부터 다음달 1일까지 나흘동안 추석맞이 특별 직거래 장터를 개설했습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시청 앞 농협 지역본부 장터와 병영농협 등 7곳에서 운영되며, 각 장터에서는 제수용품을 비롯해 울산보배와 사과 등 우수한 농특산물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됩니다.\/\/\/
이상욱 2009년 09월 28일 -

"성과 없는 투쟁 안해"
◀ANC▶ 이경훈 신임 현대차 노조지부장 당선자는 앞으로 정치 파업 등 성과 없는 투쟁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회사측에 대해서는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장에 선출된 이경훈 당선자는 가장 먼저 금속노조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한해 43억원...
조창래 2009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