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소세가 지속되던 울산지역의 대미 수출액이
지난해 7월이후 만 1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대미 수출액은 5억
4천만 달러로 전달에 비해 9.2% 증가해
지난해 7월 감소세 이후 1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는 지난달 자동차 수출이 38%나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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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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