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남산로 하부 태화강변이
생태.문화 갤러리로 조성돼 오늘(9\/28)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울산시가 총 14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한 남산로 하부 생태.문화 갤러리는
길이 790m, 폭 5에서 7m로
생태와 문화, 녹지 등 3개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남산로 하부는 지난 1992년 남산로 건설 당시 하천의 홍수 소통을 위해 교량 형태 도로로
개설된 뒤 각종 쓰레기가 쌓이면서 태화강의
경관을 크게 훼손시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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