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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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예선노조 파업 해결 촉구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울산지역 정당과 사회단체들이 오늘(12\/9)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파업 넉달을 넘기고 있는 울산항 예선노조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예선노조 파업이 장기화된 원인은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노조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사용자측에 있다며 부당하게 해고...
설태주 2009년 12월 09일 -

노조전임자 연봉 5천만원 넘는 기업 22곳
울산지역에서 노조 전임자의 연봉이 5천만원이 넘는 기업은 모두 2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노동지청에 따르면 A 기업의 경우 노조전임자 1인당 평균 연봉이 1억 300만원으로 울산지역 기업체 중 가장 높았으며, 전임자 평균 연봉이 5천만원을 넘는 기업도 22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
한동우 2009년 12월 09일 -

건설사 간부들 협력업체서 30억대 뜯어내
유명 건설사의 공사현장 임원을 포함한 간부들이 협력업체들로부터 30억원대의 불법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2\/9) 협력업체로부터 공사금액을 늘려주거나 공사를 다시 맡도록 해주겠다는 명목 등으로 거액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서울 모 건설사의 임원 정모씨 등 6명을 구...
한동우 2009년 12월 09일 -

울산 메세나운동 자매결연 협약
제4차 울산 메세나 운동 자매결연 협약식과 만남의 장이 오늘(12\/9) 오전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자매 결연 협약식에는 현대중공업과 덕산하이메탈, 울산탁주 등 10개 기업이 참여해 울산 YMCA합창단 등 11개 문화예술단체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메세나 운동은 지난 2007년 전국 지방자...
최익선 2009년 12월 09일 -

KTX 울산역>연계 교통대책 마련
◀ANC▶ 내년 12월 KTX 울산역 개통을 앞두고 고급형 급행버스 노선이 신설되고 대규모 환승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KTX 울산역을 교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대규모 종합환승센터 건설 공사도 시작됩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내년 12월 KTX 2단계 노선 개통을 앞두고 KTX 울산역 신축 공사가 한창...
최익선 2009년 12월 09일 -

밤부터 비..모레까지 5~20mm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 울산지방은 현재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mm 정도로 그리 많지는 않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10)은 오늘보다 약간 높은 7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에 오후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홍상순 2009년 12월 09일 -

저소득가구 난방비 지원사업 실시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연말 연시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3천여가구에 난방비 5억 3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난방비는 현대자동차와 에쓰 오일 등 지역 기업들이 기탁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오늘(12\/9) 중구청을 시작으로 5개 구군을 차례로 방문해 난방비를 전달합니다.\/\/\/
한동우 2009년 12월 09일 -

울산시 청렴도 광역단위 중 15위
국민 권익위원회가 오늘(12\/9) 전국 160개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측정해 발표한 결과 울산시는 평균보다 0.4점 낮은 8.1점을 받아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15위를 기록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청렴도 점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전화를 이용해 설문조사한 결과와 해당기관 소속 직원들이 평가한 내부 청렴도 점수를 합친 것입...
한동우 2009년 12월 09일 -

법무복지 전진대회와 합동 결혼식
법무보호 복지 전진대회를 겸한 새생활 합동 결혼식이 오늘(12\/9) 오후 중구 남외동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전진대회에서는 모범 갱생자 원호금 전달과 교도소 출소자 취업 알선 등에 힘쓴 범죄 예방 활동 유공자 5명에 대한 표창장수여 등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전진대회에서는 또 새출발을 다짐한 모...
최익선 2009년 12월 09일 -

폐지수집으로 모은 50만 원 기탁
60대 한 할아버지가 폐지수집으로 모은 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동구 화정동에 사는 65살 김동경씨는 지난 4년간 동구사회복지관에서 나오는 폐지를 수집해 모은 50만원을 이웃돕기사업에 써달라며 기탁했습니다. 수년 전 척추질환을 앓다가 회복된 뒤 폐지수집을 시작한 김...
설태주 2009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