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노조 전임자의 연봉이 5천만원이 넘는 기업은 모두 20여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노동지청에 따르면 A 기업의 경우
노조전임자 1인당 평균 연봉이 1억 300만원으로 울산지역 기업체 중 가장 높았으며, 전임자
평균 연봉이 5천만원을 넘는 기업도 22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종업원 100명 이상 기업이
172개이며 이 가운데 88개 업체에 노조가
설립됐고 조합원은 8만 5천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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