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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메세나운동 자매결연 협약

최익선 기자 입력 2009-12-09 00:00:00 조회수 146

제4차 울산 메세나 운동 자매결연 협약식과
만남의 장이 오늘(12\/9) 오전 남구 삼산동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자매 결연 협약식에는 현대중공업과
덕산하이메탈, 울산탁주 등 10개 기업이 참여해
울산 YMCA합창단 등 11개 문화예술단체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메세나 운동은 지난 2007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시작돼
현재 34개 기업과 36개 문화예술단체가 자매
결연을 체결해 현재까지 총 60차례의
문화예술공연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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