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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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화학사업 본사 중국으로 이전
SK에너지의 화학사업부가 오는 2천 13년부터 2천 15년까지 중국으로 이전할 계획입니다. 김용흠 SK에너지 화학 CIC 사장은 SK의 글로벌 전략에 따라 화학사업부 인력을 중국에 전진배치하기로 했다며, 상하이로의 본사이전이 늦어도 2015년까지 완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SK에너지 화학사업부 전체 인원인 ...
이상욱 2010년 01월 15일 -

[2차전지] "차질없이 추진"
◀ANC▶ 세종시 수정안 발표 이후 처음으로 박맹우 시장이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이와 관련한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박시장은 울산의 신성장 동력인 2차전지 사업 등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대응 체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세종시 입주 대상에 삼성SDI의...
최익선 2010년 01월 15일 -

아침 최저 6.1도, 낮부터 추위 풀려
울산지방 오늘은(1\/15)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6.1도까지 떨어져 여전히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추위가 많이 누그러들어 낮 최고 기온이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4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다음주부터는 아침 기온도 영상권을 회복하면서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한동우 2010년 01월 15일 -

연어 최소 4천 마리 자연부화
올해 태화강에서 자연 부화된 연어의 수가 최소 4천 마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동해수산연구소는 어제(1\/15) 태화강 선바위교 아래에서 처음으로 20마리의 자연 부화된 연어 새끼를 발견함에 따라, 상류로 거슬러 올라온 암컷 연어 수를 감안해 이 같이 추정했습니다. 수산연구소는 연어 새끼들이 자생력을 ...
설태주 2010년 01월 15일 -

울산시티투어 이용객 크게 늘어
울산지역 주요 유적지를 버스를 타고 돌아보는 울산 시티투어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티투어를 이용한 관광객은 만 5천 244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4.2%나 증가했습니다. 울산시는 2층 버스 도입과 고래 관광 등과의 연계로 시티투어 이용자가 크게 늘고 있다며 올해도 노후된 1층 버스...
최익선 2010년 01월 15일 -

몽돌 유실방지 해안정비 사업
북구 강동과 동구 주전 해안의 몽돌 유실 방지를 위한 해안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총 26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천18년까지 강동앞바다에 몽돌 유실 방지를 위한 300미터짜리 수중보를 설치하고 모래와 자갈 4만 세제곱미터를 채워 넣기로 했습니다. 또 74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2천14년까지 ...
최익선 2010년 01월 15일 -

민노총,예선노조 탈퇴 정부*사측 비난
민주노총은 오늘(1\/15) 성명을 통해 예선 노조가 민주노총을 탈퇴한 것은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와 관계 당국의 방조가 빚어낸 결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노조의 상급단체 가입은 노동법에 의해 보장된 권리인데도 불구하고 울산 예인선 사측은 그동안 노조인정과 단협 체결의 전제조건으로 상급단체 탈퇴를 내세...
조창래 2010년 01월 15일 -

지난해 무역수지 흑자 사상 최대
지난해 울산지역의 무역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은 2천 8년보다 23% 감소한 593억 달러, 수입은 35% 감소한 472억 달러를 각각 기록해 무역수지 흑자가 121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2천 8년 전국 수출 1위를 기록한 울산지역 수출...
이상욱 2010년 01월 15일 -

<울산 수출> 초라한 1위
◀ANC▶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이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경제위기 이전보다 수출액이 큰 폭으로 떨어진데다, 올해도 대내외 불안 요인이 많아서 수출전망을 불투명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글로벌 경제위기가 불어닥친 지난해에도 울산은 수출입 실적 전국 ...
이상욱 2010년 01월 15일 -

문화계소식
◀ANC▶ 전통문화속 호랑이를 소재로 한 유물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밖에 서예의 변신을 담은 우보묵예전과 뮤지컬 넌센스 소식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호랑이와 까치를 그린 호작도. 갓을 쓰고 담배를 문 호랑이는 백두산을 호령하는 호랑이가 아닌 그저 까치의 조롱을 받는 웃음...
서하경 2010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