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무역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은 2천 8년보다 23%
감소한 593억 달러, 수입은 35% 감소한 472억
달러를 각각 기록해 무역수지 흑자가
121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2천 8년 전국 수출 1위를 기록한 울산지역
수출비중은 전국의 16.3%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고, 수입역시 전국 수입의 14.6%로
수입량이 가장 많았습니다.\/\/\/TV
품목별로는 수출의 경우 자동차와 유류
화학제품 수출이 많았고, 수입의 경우에는
조선업종의 불황으로 철강제품 수입이 2천
8년보다 61%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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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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