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과 동구 주전 해안의 몽돌 유실
방지를 위한 해안 정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총 26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천18년까지 강동앞바다에 몽돌 유실
방지를 위한 300미터짜리 수중보를 설치하고
모래와 자갈 4만 세제곱미터를 채워 넣기로
했습니다.
또 74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2천14년까지 주전 앞바다에도 150 미터짜리 수중보를 설치하고
24만 세제곱미터의 모래와 자갈을 채워 넣어
몽돌의 추가 유실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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