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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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등 교통유발금 인상 추진
대형마트와 백화점, 종합병원의 교통유발금 인상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의회 김진영 의원은 3천제곱미터 이상인 시설물의 단위 부담금을 현행 제곱미터 당 50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하고, 현재 5.46인 교통유발 계수도 백화점은 6.85로, 대형마트는 9.0으로 올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교...
조창래 2011년 05월 29일 -

흐린 뒤 점차 개..내일 맑음
5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오늘(5\/29) 울산지방은 2호 태풍 송다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후들어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며 점차 개는 날씨를 보였지만 하루종이 다소 강한 바람이 이어졌고 낮 최고기온도 19.1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5\/30)은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고 기온은 12도...
이돈욱 2011년 05월 29일 -

(R) 편법 기승..공사 중단(예비)
◀ANC▶ 울산시가 관급공사 현장에 불법하도급이 없다고 밝혔지만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청업체만 돈을 챙기고 하청업체는 근로자 임금을 체불해 공사가 중단되는 등 비리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4억2천만원을 들여 발주한 방어진 자전거 도로 공사 현...
설태주 2011년 05월 29일 -

지난해 울산 공무원 37명 징계받아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징계를 받은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현황을 파악한 결과 울산은 37명이 각종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도별로는 서울시가 226명, 부산이 106명, 대구가 110명, 대전이 48명 등으로 나타났고 울산시 37명 중에 고위 공무원은 징계 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1년 05월 29일 -

옹기엑스포 연구비 횡령 내일(오늘) 행정조사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내일(5\/30) 옹기엑스포 연구비 횡령 의혹과 관련해 울산시를 상대로 행정업무 상황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시 의회는 울산시 담당부서에 옹기엑스포 조직위에서 작성한 계약서와 회계처리 문건 등의 제출을 요구하고, 연구비 횡령과 관련한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
조창래 2011년 05월 29일 -

(R)[하늘억새길]관광 활성화 기대(예비)
◀ANC▶ 영남알프스 능선을 따라 걸으며 억새를 둘러볼 수 있는 하늘억새길이 곧 조성됩니다.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키운다는 계획인데, 관광객을 위한 숙박시설을 마련하는 게 과제입니다. 유희정 기자의 보도. ◀END▶ ◀VCR▶ 영남알프스의 능선마다 펼쳐진 억새 평원은 전국의 등산객들이 찾는 명소입니다....
유희정 2011년 05월 29일 -

오늘밤 강한 바람..내일 낮최고 20도
울산지방 오늘(5\/28)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구름많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8.7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울산지방은 제2호 태풍 송다의 간접영향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항해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5\/29)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차차 ...
서하경 2011년 05월 28일 -

울산대 오픈 캠퍼스 첫 개최
울산대학교가 대학 진학을 앞둔 고교생들의 진로 지도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오픈 캠퍼스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는 국문과와 간호학과 등 13개 학부, 학과에서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공 소개와 함께 실습, 모의강의, 입시 상담 등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학에 진학하기 전에 미리 관심있는 학문 분...
홍상순 2011년 05월 28일 -

고래축제 인기
◀ANC▶ 고래축제 개최후 모처럼 비가 내리지 않는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축제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출발 소리와 함께 북소리가 울리고, 태화강 물결을 가르는 힘찬 노젓기가 시작됩니다. 고래축제가 물축제와 통합되면서 용선이 고래배로 바껴 태화강위를 누빕니다. 대규모로...
서하경 2011년 05월 28일 -

옥동-농소 우회국도 지연(예비)
◀ANC▶ 당초 올 연말 완공예정이었던 옥동-농소간 7회 국도 우회도로 건설 사업이 공정률 4%에 그치고 있습니다. 명전천 노선 고가화 반대 민원과 타당성 재검증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돼 왔는데 앞으로도 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남구 옥동에서 북구 농소동을 연결하...
2011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