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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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발급 내년부터 5개 구군 확대
울산시가 여권 발급업무를 전 구ㆍ군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시청과 북구청, 동구청 등 3곳에서 취급하는 여권발급 서비스를 내년부터는 중구와 남구, 울주군으로 확대하기 위해 외교통상부에 여권사무 수행기관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청에서만 여권을 발급해 왔으나 지난 2008년부터 ...
2011년 05월 30일 -

<S-오일>제 2공장 본격 가동
◀ANC▶ 울주군 온산공단내 S-OIL이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준공한 온산공단 제 2공장이 오늘(5\/30)부터 100%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SK종합화학도 울산에 대규모 생산공장을 증설하겠다고 밝혀 놓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9년 6월 시작된 S-오일의 온산공장 확장 프로젝...
이상욱 2011년 05월 30일 -

세계최대 S-오일 PX공장 본격 가동
S-OIL이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준공한 연산 160만t 규모의 온산공단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가 오늘(5\/3)부터 본격 상업생산을 시작했습니다. S-OIL이 모두 1조 3천억원을 투자해 완공한 온산 제2 공장은 원유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는 나프타를 이용해 석유화학제품의 기초원료인 파라자일렌과 벤젠을 각각 연...
이상욱 2011년 05월 30일 -

옹기엑스포> 용역비 횡령 논란
◀ANC▶ 옹기엑스포 용역비 횡령과 관련해 울산시의회가 오늘(5\/30) 울산시로부터 사무처리 상황 보고를 받았습니다. 의원들은 용역비의 3분의 1을 빼돌리고도 행사가 치러질 만큼 예산이 과다 편성된 것이 아니였냐며 울산시를 추궁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옹기엑스포 용역을 맡은 서울...
조창래 2011년 05월 30일 -

개별공시지가 전년대비 2.96% 상승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 개별공시지가가 결정 공시된 가운데 울산지역 땅값은 지난해보다 평균 2.9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평균 상승률 2.57%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구.군별로는 북구가 4.21%로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으로 울주군 3.52%, 남구 2.53% 순을 보였습니다.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2011년 05월 30일 -

울산 외국인 소유 토지 3% 전국 1위
울산 지역 토지 가운데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이 전국 7대 광역시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올 1\/4분기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에 따르면 울산 지역의 외국인 소유 토지면적은 전체의 3%인 683만 4천㎡, 액수로는 1조 678억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체 면...
이상욱 2011년 05월 30일 -

업체에서 돈 받은 공무원 징계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공사 관련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울산시청 민방위 부서 5급 사무관 A씨와 6급 B씨, 7급 7씨 등 3명은 지난 3월 통신기기 공사업체로부터 식사비 명목으로 1백만원 가량을 받은 사실이 적바? 지난 주 감봉과 견책 등의 징계를 각각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들이 업체로부터 ...
설태주 2011년 05월 30일 -

청년 CEO 육성사업 발대식 열려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제2기 울산 청년 CEO 육성사업 발대식이 오늘(5\/30)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예비 청년 CEO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청년창업 성공사례 소개와 유공자 표창, 선언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제2기 청년 창업 프로젝트 사업에 따라 내년 말까지 1...
2011년 05월 30일 -

현대모비스,부품사 첫 세계 10위권 진입
현대자동차 그룹의 부품 계열사인 현대 모비스가 전 세계 자동차 부품사 가운데 매출 규모면에서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자동차 업계가 조사한 지난해 자동차 부품사 판매 실적에서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9년 112억 달러보다 28.7% 증가한 144억 달러의 부품을 전 세계에 공급해 지난 2009년보다 4계단 상승한 ...
이상욱 2011년 05월 30일 -

(R) 특수열쇠 뚫렸다
◀ANC▶ 낮에 잠깐 외출하실 때 자물쇠만 믿고 나서는 분들 많으실텐데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일반 열쇠보다 보안성이 강화된 특수열쇠를 흔적도 없이 열어 금품을 털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주택가의 한 빌라 건물입니다. 지난 주 주인이 잠시 외출한 사이 대낮에 도둑...
설태주 2011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