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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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지원 논란
◀ANC▶ KTX개통으로 울산공항 이용객이 반토막 나면서 울산시가 항공사 지원조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항 살리기라는 당위성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방법론에서는 찬반 논쟁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KTX 개통 6개월만에 울산공항 이용객 수가 40% 감소하면서 울산-김포 노선 ...
2011년 05월 23일 -

밤까지 비..내일 낮 최고 22도
울산지방은 오늘(5\/23) 새벽부터 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 밤까지 5mm 내외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도 떨어져, 낮 최고 기온이 15.3도에 머물러 한낮에는 다소 쌀쌀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5\/24)은 맑은 가운데 12도에서 22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목요일쯤 또다시 비...
서하경 2011년 05월 23일 -

현대차 울산 엔진공장 정상조업 못해
자동차 엔진의 핵심부품을 만드는 협력업체 유성기업의 파업으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엔진공장 생산라인이 정상 가동되지 못하는 등 차질을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따르면 엔진공장이 엔진 피스톤링을 공급받지 못해 지난 2주간 주말 특근을 하지 못한 가운데 주간조 70여명이 오늘(5\/23) 2시부터 ...
최익선 2011년 05월 23일 -

전세값 고공행진 어디까지?(R)
◀ANC▶ 지난해 초부터 시작된 울산지역 전세값 고공행진이 끝을 모르고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 가격은 무려 72.9%로 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남구 신정 2동에 사는 전모씨 부부는 최근 있던 집을 팔고 전세를 구하려다 애를 먹었습니...
이상욱 2011년 05월 23일 -

울산 학생 감기 발생률 전국 1위
지난해 울산지역 학생들이 감기에 걸린 빈도가 다른 지역 학생들보다 평균 4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1년동안 학교 감염병 표본 감시체계에 포함된 152개 학교의 질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학생 천명당 445명이 감기에 걸려 전국 평균치인 113명보다 4배 가까이 많았습니다. 또 감기 다...
홍상순 2011년 05월 23일 -

청년 울산대장정 다음달 27일 개막
를 기치로 내건 2011 청년 울산대장정이 다음달 27일부터 7박 8일간의 일정으로 울산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청년 울산대장정은 울산 12경과 주요 기업체, 문화시설 등을 7박 8일에 걸쳐 156km의 대장정을 통해 둘러보게 됩니다. 울산대장정 참여대상은 열정과 패기를 갖춘 만 24세 이하 청년으로 다음달...
2011년 05월 23일 -

배내골 어린이 익사 사고 산장 측 잘못 확인
어린이날 배내골 계곡에서 놀던 4살 어린이가 물에 빠져 숨진 사고와 관련해 인근 산장에서 물길을 막아 사고의 한 원인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울주경찰서 관계자는 인근 산장 측이 물길 앞에 설치된 철망을 부직포로 막은 사실을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물길을 막은 의도에 대해 ...
유희정 2011년 05월 23일 -

울산지역 휴업 기업체 매년 감소
경기가 활성화되면서 휴업하는 사업장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휴업이나 휴직으로 근로자들의 고용이 유지될 때 정부가 지급하는 고용유지 계획신고 사업장 수가 지난 2천9년 353개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73개, 올들어서는 16개에 그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지청 관계자는 지난 2천8년 글로...
조창래 2011년 05월 23일 -

태광산업, 설비증설 자제 협약 체결
태광산업이 설비증설을 놓고 갈등을 빚어왔던 대구경북 섬유직물조합과 협의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오늘(5\/23)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태광산업은 중소기업 중앙회의 중재로 마련한 합의서에서 직기 증설규모를 당초 600대에서 400대로 축소하고 중소업체 직물 기능공 스카웃을 자제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태광산업은...
이상욱 2011년 05월 23일 -

상습적으로 지구대에서 폭력 휘두른 20대 구속
중부경찰서는 오늘(5\/23)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경찰 지구대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28살 주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공무집행방해 전과가 있는 주씨는 지난 3월 17일 새벽 3시쯤 중구의 한 지구대에 만취 상태로 들어와 욕설을 하고 경찰관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