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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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울산 세계인의 날 기념 행사가 오늘(5\/21) 오후 4시부터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개최됐습니다.) 오늘 행사는 기념식에 이어 국가별 문화 체험, 축하공연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고(됐고) 이탈리아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씨가 울산 홍보대사로 위촉됩니다.(됐습니다.) 오늘 행사는 울산에 거주하는 2만...
2011년 05월 21일 -

내일 새벽까지 10mm 내외 비
주말인 오늘(5\/21)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8도까지 올라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밤 자정을 전후해 비가 내리겠고 내일 새벽까지 10mm 내외의 강수량을 보인 뒤 그치겠습니다. 휴일인 내일(5\/22)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4도에서 18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
이돈욱 2011년 05월 21일 -

현대차 노조, "효율적인 협상 하자"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앞두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현상을 하자고 회사에 공개 제안했습니다. 노조는 오늘(5\/21) 집행부 소식지를 내고 2년 연속 무분규로 회사 정책에 협조한 것은 형편이 좋을 때 제대로 보상하라는 뜻이라며 조합원들이 열심히 일한 대가를 제대로 인정하라고 밝혔습니다. 현...
이돈욱 2011년 05월 21일 -

동구청 방화범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
동구청이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 52살 김모씨를 상대로 5억원에 이르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동구는 방화범이 낸 산불을 끄기 위해 많은 인원과 비용이 소요된 점을 고려해 손해배상을 제기했으며 이르면 상반기 중으로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994년부터 백차례 가까이 산불을...
이돈욱 2011년 05월 21일 -

자동차 부품공장 등 화재 잇따라(화면:울산소방본부)
오늘(5\/21) 아침 7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자동차 부품공장인 덕양산업에서 불이 나 2공장 의약품 창고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사람이 없는 의무실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
이돈욱 2011년 05월 21일 -

햄스터용 온열침대 등 과학발명품 전시
제14회 울산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초*중*고등학생 16명의 작품이 오늘(5\/21)부터 오는 25일까지 울산과학관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전시됩니다. 남창고 서지영 양이 발명한 햄스포용 온열 침대는 햄스터가 얼어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햄스터의 쳇바퀴에 발전기를 부착해 침대의 열로 사용하게 ...
홍상순 2011년 05월 21일 -

구름 많음..내일 오후 비(6시)
오늘(5\/20) 울산지방은 바닷가 일부지역에서 보슬비가 내린 가운데 대체로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5\/21)은 오전에 흐리다가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으며 예상강수량은 1에서 5mm입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 모레는 5에서 1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홍상순 2011년 05월 20일 -

전교조, 교과부 감사로 수업 차질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5\/20) 성명을 내고 교육과학기술부의 종합 감사 때문에 각급 학교 교사들이 수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며 현행 감사제도의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사들에게 하루나 이틀만에 몇 년치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하거나 직접 자료를 교육청으로 가져오라고 지시하는 것은 수업을 포기하고 감사...
홍상순 2011년 05월 20일 -

<2차전지>제 4주력산업 정착!!
◀ANC▶ 지역 유화업체들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는 2차 전지 사업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삼성 SDI가 2차전지 생산라인 증설에 들어가는 등 2차전지가 울산의 제4 주력 산업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해 11월 본격적으로 2차전지 ...
이상욱 2011년 05월 20일 -

음주운전 차량 전복..1명 다쳐 (동영상-온산소방서)
오늘(5\/20) 새벽 4시 10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한국특장차 앞 삼거리에서 스포티지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 2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0살 최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