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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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교수팀 3t짜리 전기어선 세계 첫 개발
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부 박노식 교수팀이 3t짜리 연안어업용 전기 추진 어선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3t짜리 전기 어선은 전지로 어선의 프로펠러를 가동해 추진되며 1회 충전에 항해거리가 150㎞로 목포에서 제주도까지 운항할 수 있습니다. 리튬 인산철 전지로 모터를 돌리는 전기...
최익선 2011년 06월 03일 -

2011 울산 단오장사씨름대회 열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는 2011 울산 단오 장사씨름대회가 오늘(6\/3) 동천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열고 나흘동안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첫 날인 오늘 태백장사 결정전을 시작으로 내일부터 금강, 한라, 백두장사 결정전이 차례로 열립니다. 단오를 맞아 전통 씨름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
서하경 2011년 06월 03일 -

1인당 책 구매량 울산 3위
국내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서적 판매 점유율 20%인 모 인터넷 서점이 지역별 1인당 도서 구매량을 분석한 결과 울산시민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3번째로 책을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서점에 따르면 1인당 연간 도서 구매권수는 서울시가 4.1권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대전 3.5권, 울산 3.2권으로 집계...
2011년 06월 03일 -

군 이전 공사 뇌물장교 추가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6\/3) 군 시설공사와 관련해 하도급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자 외국으로 도피한 예비역 소령 46살 김모씨를 인천공항에서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공군부대 대대장으로 근무하던 김씨는 지난 2009년 공군기지 이전 공사의 하도급업체 대표 이모씨로부터 5백만원...
서하경 2011년 06월 03일 -

울산 5월 소비자 물가 4.5%상승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6개월 연속 4%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지수는 122.2로 전달대비 0.2%,전년 동월대비 4.5% 각각 상승해 6개월 연속 4%대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피부로 느...
이상욱 2011년 06월 02일 -

동구 고래생태체험장 용역 결과 논란
동구 대왕암공원 고래생태체험장 조성에 대한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서에서 사업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나오자, 한나라당 소속 동구의회 의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장만복 동구의장 등 5명의 한나라당 의원들은 용역 결과에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파급효과가 고려되지 않았고 보고서에 산출된 운영비와 시설투자비 등이...
조창래 2011년 06월 02일 -

화장품 영업권 준다고 속여 돈 가로채
남부경찰서는 오늘(6\/2) 지역 화장품 판매 영업권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38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화장품업체 경남지사 대표인 김씨는 지난해 1월 고교 동창인 38살 송모씨에게 접근해 전남지역 화장품 영업권을 주겠다고 속여 물건 납품 값으로 1억8천만원을 받아 ...
서하경 2011년 06월 02일 -

"친척이 대기업 간부" 취업사기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웃 주민에게 "아들을 취직시켜 주겠다"며 돈을 뜯어낸 혐의로 43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28일 57살 박모씨에게 모 중공업 간부로 있는 친척에게 부탁해 아들을 취직시켜 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4차례에 걸쳐 모두 7천1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
설태주 2011년 06월 02일 -

(R)정당 대결 비화?
◀ANC▶ 동구가 추진하던 고래생태체험장에 대해 전문기관이 사업타당성이 떨어진다는 부정적인 조사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이를 불신하고 니서 정당간의 대립으로 비화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고래를 직접 길러 관광 자원화하겠다는 게 동구가 추진했던...
이돈욱 2011년 06월 02일 -

커브길 승용차 사고..1명 숨져 (화면-울산소방본부
어제(6\/1) 오후 5시쯤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송정부락 앞 도로에서 58살 선모씨가 몰던 소렌토 승용차가 길가 옹벽과 전봇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선씨가 숨지고 같이 타고 있던 62살 고모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커브길에서 중심을 잃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
설태주 2011년 06월 02일